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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들이 프로젝트^^

||1결혼하고 집정리하면서 몇번의 집들이가 있었습니다.

그때마다 지은이가 그동안 꽁꽁 숨겨 놓았던 비장의 무기들을 선보이는 무대가 되었죠^^

어디 음식점에서나 볼 수 있을 음식이며 화려한 색상의 요리를 한식, 중식..양식에….퓨전요리까지…

와~~정말 맛나 보이죠~~!!

제 회사 집들이에서는 더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해서 ‘장금이’라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…ㅋㅋ

근데 이렇게 하고 나면 며칠 몸살이 난다는게 문제이죠.

하지만 싫은 내색 한번 안하고 남편 체면 세워 준다고 해주는 지은이가 너무 고맙습니다.

설겆이는 내가 다 해줄께~~~~

왜 사진에 사람이 없냐구여? 이날 모임에 다들 30분씩 지각해줘서 사진으로나마 남길수 있었습니다.ㅋㅋ

한상 잘 차려진 음식 맛있게 먹고 가세요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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