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 – Ollendorf (2001.07.06) – Day 10
Good Morning! Drei Mummy 잠에서 깨어났다. 오늘은 성 앞의 잔디밭에서 눈을 뜨게 됐다. 어제 일기를 쓰고 잠을 청했지만 약 2시간 동안 모기에게 시달리다가 결국 밖에서 잠을 자기로 했다. 자기전에 원이가 끊여놓은 맛있는 라면을 ^^ 먹을 수 있었다. 프랑스인 요반과 마틴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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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진&서진이네
Good Morning! Drei Mummy 잠에서 깨어났다. 오늘은 성 앞의 잔디밭에서 눈을 뜨게 됐다. 어제 일기를 쓰고 잠을 청했지만 약 2시간 동안 모기에게 시달리다가 결국 밖에서 잠을 자기로 했다. 자기전에 원이가 끊여놓은 맛있는 라면을 ^^ 먹을 수 있었다. 프랑스인 요반과 마틴이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