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안면도 스토리 #3 – [펜션&꽃지해수욕장]
한낮에는 걸어다니가가 힘들정도로 날씨가 더웠습니다. 어제 날씨가 좀 좋았어야 하는거였는데 ㅠ.ㅠ
아쉽지만 오늘은 서울로 돌아가야 하는 날이기 때문에.. 아쉬움을 뒤로하고..

저희가 갔었던 펜션에서 커피한잔을. ^^
이곳은 해수욕장 근처가 전부 펜션으로 지어져 있네요..
요샌 이름만 펜션인 민박집들이 하도 많긴 하지만 이곳은 그나마 좀 괜찮은것 같습니다. 멋진 집들이 꽤 있더군요..

그녀와 함께 마시는 커피한잔의 여유. ㅋㅋ

저희가 갔었던 펜션을 배경으로.. 어찌어찌해서 알게된 곳인데요. 조용하고 좋았습니다.
유럽풍의 목조주택.. 멋지죠~


앞 정원에 있던 그네의자?에서 둘이 함께… ^^

저희가 갔었던 씨싸이드 펜션입니다. 2층짜리 목조건물이구요 참 괜찮은 곳이였습니다.
사진을 찍는데 사진 한 가운데에 사람 한명이 버티고 서 있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포토샾으로 샥~ 지워버렸습니다. ^^ 감쪽같죠~~~




서울로 돌아가기 전에 수목원에 가야했기 때문에 일찌감치 출발을 했습니다.
다음에는 겨울에 한번 와봐도 좋을것 같네요. ^^

수목원에 가려고 했었지만 워~낙 좋은 날씨때문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.
잠깐 차에서 내려서 바다로 가봤습니다.

삼각대를 세워놓고 함께 사진을….
이날 바닷물에 삼각대를 세워놓고 사진을 찍어서 삼각대 다리를 접을때마다 모래때문에 긁히는 소리가. ㅠ.ㅠ (흠짐 엄청났습니다. )

정말 눈부실 정도로 날씨가 좋더라구요~


^^




처음와본 안면도.. 느낌은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. 늦은 여름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었구요. ^^
이어서 수목원에서 찍었던 사진들도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 ^^
둘만의 행복한 촛불파티
안면도 스토리 #4 - [안면도 수목원]
You May Also Like

2005 서울국제불꽃놀이 축제 (중국, 이탈리아 편)
2005년 10월 22일
11주년 기념일.. *^^*
2008년 05월 18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