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bbunji,  ~ 2001

빨래줄에 걸려있는..

문득 책꽃이에 놓인채 먼지만 쌓여가고 있던 액자를 꺼내봤습니다.

대학 새내기때  동아리 MT 가서 찍은 사진이죠~

8년이라는 시간때문인지 색이 많이 바랬더군요. ^^

부랴부랴 구석에 처박혀 있던 스캐너를 꺼내봤습니다.

위 사진에 있는 사람들중에 지금은 한 가족의 가장이 되어 있고

또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어 있는 사람도 있다는게 약간은 생소하기도 하네요…

아차 사진중에 저도 있답니다.~  혹 못알아 보더라도 내색하지는 마세요~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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