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우리 사랑이~~~ 9주 4일째. *^^*
2007년 10월 13일




2007.10.13
우리 사랑이….
우와~ 키가 2.67cm 예전엔 그냥 점같이 콩알만했는데.. ^^
머리, 몸체, 다리 구분이 가능하네요.
지니아가 사랑 듬뿍 받고 태어나라고 태명을 사랑이라고 지었습니다.
심장소리 듣고 왔는데 쿵쾅쿵쾅 빨리 뛰는게 너무 희안해요.
우리 사랑이 무럭무럭 자라라~~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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