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아바쿠스 MT] – 집에 오는 길에…
2005년 02월 27일
어랏! 벌써 마지막이네..



어랏! 벌써 마지막이네..
즐거운 저녁을 보내고 이제 집에 돌아갈 시간입니다.
아쉬움을 뒤에 남긴채. ^^

체크아웃하는동안 1층 로비에서…

버스를 기다리면서…
처음엔 뭐하는건가 했는데.. 알고봤더니 손이 시려워서 서로 앞 사람 보자에 손을 넣고 있더군요 ㅎㅎ


깜찍이 표정? ^^


버스는 언제쯤 올려나~~?
근데 재영아 버스는 반대쪽에서 오는데 ㅡ.,ㅡㅋ

분위기 있는 진호와.. 찬조출연한 이지은양. ^^




사진들은 잘 나왔나~~ 어디한번 볼까~~
<
역시 아쉬움을 표현하는데 적격인 흑백사진… ^^
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지은이의 모습임다.~

이번에도 같은 주제로… 역시 몰래 찍는 사진이 제맛이라니까요~
(헉.. 그렇다고 저 파파라치 아님다.. 스토커도 물론 아님.. ^^)
이렇게 2005년 첫번째 아바쿠스 MT를 끝냈습니다. ^^
같이 참석했던 동기들, 선배, 후배님들. 수고 많았구요~
아쉬움도 있긴 했지만 다음번엔 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기를..
인영아 5월쯤 해서 2차 엠티 가보자구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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