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스트리아 – Wien (2001.07.23) – Day 27
오스트리아 마지막날 – 오늘 여행기는 쉽니다. ^^ 꾸물럭 거리다가 11시가 넘어서야 숙소를 나서게 됬다. 어제 마신 술 때문에 늦잠을 자벼렸다. 첫 번째 목적지는 쇤부른 궁전. 일명 little 베르사이유 궁전이라고 불리는 곳이다. 정말 큰 규모의 궁전이였다. 면적이 1.7제곱 km 라고 한다.…
오스트리아 – Wien (2001.07.22) – Day 26
계속되는 여행 징크스… ㅠㅠ 어제는 새벽 2시까지 술을 마셨다. 와인도 은근히 사람을 취하게 하는 것 같다. 하긴 2리터 짜리 와인을 몇 명이서 나눠 마셨으니.. 어제 새벽까지 이곳 주인에게 스위스보다 더 아름다운 곳에 대한 여행담을 들었다. 차를 렌트해야만 갈 수 있는…
오스트리아 – Wien (2001.07.21) – Day 25
지그로테 – 영화 삼총사 촬영장을 가다! 종이가 너무 부족하다. 아껴써야지 ㅠㅠ어제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. 어제 파티의 주인공은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. 여학생 혼자 여행을 하고 있는데 다음 목적지는 로마라고 한다. 오늘은 시내 관광을 계획 했었다. 하지만 비가…
오스트리아 – Wien (2001.07.20) – Day 24
삼겹살 파티!!! 오늘은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.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짐을 챙겨서 기차역으로 향했다. 비엔나로 가는 열차는 중앙역이 아닌 다른 역에서 타야하기 때문에 상당히 먼 거리를 움직여야만 했다. 역에 도착해 프라하로 가는 열차표를 구입해야만 했다. 이곳은 유레일이 적용되지 않는 곳이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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